- KB국민·하나·카카오뱅크 등 주요 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를 대량 출원(국민 32건, 하나 48건, 카뱅 12건)하며 시장 진출 경쟁을 본격화했다.
- 카카오페이·게임사·증권사·핀테크도 가세했고, 8개 은행 협의체는 합작법인 통한 공동발행을 검토하는 가운데 국회는 발행 요건을 규정하는 디지털자산 관련 입법(자본요건 논의)을 추진 중이다.
- 은행은 예금 유출 우려로 선제 대응에 나섰고 핀테크는 수수료·이자 수익을 노리지만 한은은 디페깅·대규모 상환(코인런) 등 금융시스템 리스크를 경고하며 신뢰 있는 은행 중심 발행을 강조, 전문가들은 확산을 불가피하다고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