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가 NH농협은행·인천테크노파크와 2,000억 원 규모의 ‘인천형 특별 경영안정자금’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업당 최대 10억, 1년 만기 대출을 지원하고 이자차액 1.7%(인천 1.2%·농협 0.5%)를 보전하며 30일부터 비즈오케이로 신청받음.
- 인천시는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인천신용보증재단과 총 1,0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보증 협약을 맺어 케이뱅크 30억 출연으로 450억 보증, 카카오 10억으로 150억 보증, 신보·카카오 400억 비대면 보증 등을 추진함.
- 인천도시공사는 검단신도시 수요응답형 버스(I-MOD)를 올해 12월까지 6대 운행 연장(예약은 현대 셔클 앱)하기로 했고, 해양경찰청은 진에어와 안전문화 확산·합동승무원 교육·할인 등 협력 MOU를 재체결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