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개 지방은행의 올해 1분기 순이익 합계는 2,636억원으로 전년 대비 25.7% 감소했고, 연체율 평균은 1.14%로 시중은행(0.41%)보다 크게 높아 지역 영업망 집중·지역 경기 침체·인구 유출과 인터넷전문은행 경쟁이 원인으로 지목됨.
- 지방은행들은 인터넷전문은행과 공동대출 등 협업으로 돌파구를 모색하며 광주은행-토스뱅크의 ‘함께대출’은 출시 9개월 만에 누적 공급액 1조원을 돌파했고 BNK경남·BNK부산·전북은행 등도 제휴·공동상품을 추진 중임.
- 국내 거주 외국인을 새로운 고객군으로 공략해 외국인 전용 신용대출·비대면 서비스·특화점포를 확대하는 전략을 펴고 있으며, 전북은행은 외국인 대출 월평균 약 750억원 수준에서 2분기까지 900억원 목표를 제시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