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가 다음달부터 반값택배를 확대해 ‘천원택배’를 시행, 지하철 집화 요금은 1500원→1000원, 지하철 당일배송은 2500원→2000원으로 인하한다.
- 소상공인 체감 효과가 컸다: 카페 원두업자는 택배비를 최소 45% 절감했고, 반려동물 간식업체는 배송 확대 후 월 매출이 약 100만원 늘었다.
- 시는 NH농협·인천테크노파크와 2000억원 규모 융자 이자차액 지원 협약, 케이뱅크·카카오뱅크·인천신용보증재단과 1000억원 규모 특별보증 협약을 체결하며 유정복 시장은 “현장 체감 정책”을 약속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