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시가 24일 경기 침체와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을 발표해 시민과 중소기업의 체감 지원을 강화한다.
- 주요 대책은 인천사랑상품권 캐시백 단계적 인상(7월 5→7%, 9월 7→10%, 강화·옹진 최대15%), 중소기업·소상공인 대상 4,000억원 경영안정자금 지원(농협 2,000·기보 1,000·케이·카카오·신보 1,000)과 전기화물차 보조 370대 확대 등 금융·보조 정책이다.
- 또한 공공기관의 지역상품 우선구매 캠페인과 '천원 시리즈'(소상공인 천원택배·천원티켓·학생 아침밥 등)를 확대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