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가 확산되며 여당의 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, 카카오페이 등 관련 종목 주가 급등과 은행들의 상표 출원 등 시장 진입 움직임이 나타났다.
- 그러나 전 세계 213개 스테이블코인 중 시가총액 100억 달러를 넘는 건 테더(USDT)와 USDC 단 두 개뿐이며, 대부분은 변동성·신뢰 문제로 고전하고 있다.
- 한국은행 유상대 부총재는 원화 코인이 달러 기반 코인을 억제하기 어렵다고 지적했고, 기축통화 기반이 아니면 글로벌 신뢰 확보가 힘들어 과도한 기대는 거품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