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논의가 본격화되자 하나·국민·카카오뱅크 등 은행과 카카오페이·넥써스·NHN 등 핀테크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 등 선점 경쟁에 나섰다.
- 기업·국민·농협·수협·신한·우리·IM뱅크·케이뱅크 등 8개 은행이 오픈블록체인·DID협회에 참여해 발행 기술 구축과 정책 대응을 준비하며,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약 2,373억달러(약 333조원)로 급성장했다.
- 한국은행은 은행 중심 발행을 권고하며 비은행 발행 시 대규모 인출(코인런) 위험을 경고했고,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제도화 논의가 진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