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토스·케이뱅크와 달리 출범 3년 만에 인도네시아·태국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며 동남아로 빠르게 해외 진출했다.
- 인도네시아에서는 그랩·싱가포르텔레콤·엠텍과 함께 디지털은행 슈퍼뱅크 지분 10% 투자로 6개월 만에 320만명 고객 확보·1분기 영업이익 343억원을 기록했고 카카오뱅크는 지분법이익 약 8억원을 얻었다.
- 태국에선 SCBX·위뱅크와 컨소시엄으로 가상은행 사업자로 선정돼 지분 20%를 보유, 모바일 앱·상품기획·IT를 담당하며 3분기 준비법인 설립 후 내년 하반기 영업 시작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