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인천시·인천신용보증재단과 인천 소상공인 자금지원을 위한 '모두나눔통장 금융지원'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모두나눔통장은 비대면 마이너스통장형 보증서대출로 카뱅이 총 400억원 한도로 공급하며, 인천 내 1년 이상 영업한 자영업자(대표 신용평점 NICE 745 이상)는 최대 2천만원까지 6월 30일부터 앱으로 신청할 수 있고 신규 고객은 보증료의 절반(최대 30만원 한도)을 지원받는다.
- 카카오뱅크는 인천신보에 10억원을 특별출연해 재단의 150억원 협약보증을 지원했고, 해당 상품을 대구·충남·충북 등 다른 지역 신용보증재단으로도 확대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