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8월부터 월 ATM 입출금 30회 초과분에 대해 건당 500원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.
- 고객 증가로 지난해 ATM 수수료 총비용이 약 206억원에 이르렀고 이 가운데 약 18억3000만원(약 10%)이 반복 소액출금·세탁성 거래 등 오·남용으로 추정돼 조치했다.
- 토스뱅크는 일반 고객의 99.7%가 월 30회 미만 이용해 대부분 영향이 없다고 보고하며 절감분을 고객 혜택으로 환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고, 유사 조치가 인터넷은행 전반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