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6월27일 유가증권시장서 기관은 전력·방산·금융·통신 등 전통산업을 중심으로 대규모 순매수했으며, 삼성전자(순매수 1위 1,257억)를 비롯해 두산에너빌리티·한화에어로스페이스·한국전력 등이 주요 매수 대상이었다.
- 반면 반도체·2차전지·플랫폼 관련주는 차익실현 매도로 SK하이닉스·LG에너지솔루션·카카오·삼성SDI 등 순매도 상위에 포진했다.
- 증권가는 “정책·실적 모멘텀 있는 업종에 자금이 유입되고 단기 급등주는 매도”라며 정부 정책·공급망 안정화·원자재 가격 변동이 수급에 영향, 투자자들은 기관 흐름을 전략적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