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도네시아는 약 2억8500만명의 인구와 니켈 등 핵심 광물자원을 보유해 금융침투율이 낮고 성장잠재력이 커 2050년 4대 경제권 진입 전망까지 제시됨.
- KB·신한·하나·우리·기업은행 등 전통은행과 카카오뱅크·OK금융 등 인터넷·2금융이 리테일·중소기업금융·디지털뱅킹·지분투자·제휴로 현지화·시장선점 경쟁을 벌임.
- 다만 개인 신용정보 등 금융인프라와 감독체계가 취약해 리스크 관리 및 속도조절이 필요하며, 성공적 진출 시 향후 10년 핵심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