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은행·핀테크들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대거 출원해 시장 선점 경쟁에 돌입(예: KB 17건, 하나 16건, 카카오뱅크·카카오페이·미래에셋 등 출원).
- 은행권은 KB·신한·우리·NH농협·IBK·수협·케이뱅크·IM뱅크 등 참여로 공동협의체·합작법인 추진하며 연내 또는 내년 초 디지털 원화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, 민주당이 비은행 발행을 허용하는 '디지털자산기본법'(자기자본 5억원 요건)을 발의해 경쟁이 가열되고 있음.
- 배경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(USDT·USDC 등)의 높은 점유율을 견제하고 국내 금융시장 주도권·브랜드 보호 및 금융안정성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