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금융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를 첫 이용할 때 투자자의 76%가 불편을 느꼈고, 주요 애로는 은행 연동 불가·인증·가입 절차 번거로움·거래수수료·차트·정보 보기 불편 등이었다.
- 이용자의 78%가 거래소 이용을 위해 신규 은행계좌를 개설했으며, 현행 '1거래소 1은행' 제도로 불편을 겪어 향후 투자 확대 의향이 낮아지고, 규제 해소 시 72%는 주거래 은행을 이용하겠다고 응답했다.
- 조사는 20~50대 성인 1000명(가상자산 투자자 300명 포함)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였고, 대형 거래소 제휴 은행으로 신규 고객 유입이 편중되는 현상이 확인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