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가 8월 1일부터 ATM 수수료 무제한 면제를 폐지하고 월 30회까지만 무료로 제공하며 초과 시 건당 500~1,500원을 부과한다고 발표함.
- 은행은 반복 소액 인출·세탁성 거래 등 오남용과 급증한 ATM 비용으로 손실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며 전체 고객의 99.7%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함.
- 경쟁사(카카오뱅크는 무제한 유지, 케이뱅크는 혜택 확대)와 대비돼 현금 중심의 자영업자·고령층 등은 불편이 우려되며 수익성 방어 목적이라는 해석이 나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