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토스뱅크·케이뱅크)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·도입을 통해 예대마진 중심 수익구조를 넘어 결제·송금 등 디지털자산 중심 금융 생태계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.
- 토스뱅크는 'KRWTSB' 등 48건을, 카카오뱅크는 12건을 출원했고 코인원 제휴와 태국 디지털은행 인가를 통해 해외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며 케이뱅크도 도입 방안을 검토 중이다.
- 한국은행은 외환 관리 부담과 '코인런' 위험을 경고하는 반면 국회는 제도권 편입을 위한 법안들을 추진하고 전문가들은 과도한 규제보다 혁신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