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증권이 카카오뱅크의 투자의견을 '매수'에서 '중립'으로 하향했으며, 이유는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로 성장 모멘텀이 약화되고 최근 주가 급등으로 괴리율이 축소됐기 때문입니다.
- 2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은 1,191억원(전년비 -1%, 컨센서스 -9.6%)으로 전망되며, 원화대출 성장률 전망치는 기존 10.2%에서 8.3%로 하향, NIM은 1.98%로 11bp 하락 예상—충당금 증가가 이익 감소 요인입니다.
- KB는 올해·내년 별도 이익을 각각 5,190억원·5,770억원으로 소폭 하향했으나, 수신 확대·비이자이익 성장·COE 하락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2만9,000원에서 3만4,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