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 재무팀장이 내부 권한을 남용해 5월30일·6월13일 두 차례에 걸쳐 총 약 28억 원을 횡령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고, 2차 범행 직후 적발·수사 의뢰됐으며 횡령자는 사망, 고객 피해는 없다고 공시됨
- 타 인터넷은행들은 개인화된 인증(OTP), 위험직무 5년 초과 금지·직무순환제, 겸직 금지·정기 모니터링 등 세분화된 내부통제 장치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있음
- 업계는 이번 사건을 이례적 사례로 보고 철저한 수사와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으며, 토스뱅크는 수사 진행 중이라 구체 개선안 발표를 유보하고 있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