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시중은행의 5월 신규 취급 기준(정책서민금융 제외) 가계예대금리차는 평균 1.336%p로 전월 1.406%p보다 0.07%p 축소됐다.
- 같은 기간 5대 은행의 평균 가계대출 금리는 3.974%로 0.13%p 하락했고 저축성 수신금리는 2.638%로 0.06%p 내렸다.
- 은행별 예대금리차는 신한 1.45%p, 하나 1.39%p, 국민 1.38%p, 우리 1.25%p, 농협 1.21%p였고 인터넷은행은 토스 2.67%p, 케이뱅크 1.92%p, 카카오 1.57%p로 집계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