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가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한도를 주택가격·소득 관계없이 6억원으로 제한하고 생애최초 LTV는 80%→70%로 낮춰 서울 아파트의 74%가 영향권에 들며 가계대출 연간 성장률이 약 1%포인트 하락(연간 약 20조원 억제)할 것으로 전망됨.
- 규제 강화로 은행주 단기 부담 우려가 있지만 증권업계는 기업금융 확대와 자사주·배당 등 주주환원으로 영향이 상쇄될 수 있다며 은행업종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고, 카카오뱅크 등 온라인전문은행은 타격 우려가 큼.
- 증권사들은 2분기 은행지주들의 역대 최대 분기 실적(커버리지 7개사 합계 약 4.9조원 등)을 전망하며 KRX 은행지수 연초 이후 37.1% 상승에도 PBR 0.52·TSR 7% 초과 등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남아있다고 평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