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정부가 40대 현업 AI 전문가인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 배경훈 과기부 장관 후보자 등을 기용해 AI·과학기술·기후·인구 정책을 핵심 과제로 배치했다.
- 정부는 ‘소버린 AI’와 100조원 투자 공약, 독자 범용 AI(국산 LLM)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지만 과기정통부의 GPU 지원 계획 등은 업계에서 비현실적·관료적 재포장이라는 비판을 받는다.
- 전문가들은 기술 주권과 인재·인프라 투자가 핵심이라며 지방 국립대 중심 인력양성, 민관 협력·실행계획 마련이 성공의 관건이라고 지적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