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상반기 M&A는 정치·글로벌 불확실성 속 대형 딜보다 구조조정·리파이낸싱 거래가 급증하며 리파이낸싱 비중이 1분기 56%→2분기 77%로 확대돼 하반기 회복과 순위 변동이 전망됨.
- 부문별 1위는 재무자문 삼정KPMG, 회계실사 삼일PwC, 법률자문 김앤장이 차지했으며 UBS·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외국계 IB와 딜로이트·EY 등 회계법인도 주요 거래에 활약함.
- 인수금융 시장에서는 KB국민은행이 EQT의 SK쉴더스 리캡을 주도해 1위에 올랐고 한국투자증권·NH투자증권·KB증권 등은 리파이낸싱 중심으로 상위권을 형성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