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증권이 카카오뱅크의 투자의견을 '매수'에서 '보유'로 하향하며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최근 주가 급등으로 2025년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것으로 진단했다.
- 올해 원화대출 증가율 전망을 10.2%에서 8.3%로 낮추고도 개인사업자 중심 성장 전략과 7월 출시 예정인 보금자리론이 규제 영향 일부를 상쇄할 가능성을 제시했다.
- 2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을 1,191억 원으로 컨센서스 하회로 전망하면서 충당금 부담, AI 투자로 인한 판관비 상승, 신용대출 연체로 대손비용률 증가를 우려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