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NICE평가정보와 대안신용평가스코어의 외부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어 카카오뱅크는 모형을 개발하고 NICE는 시스템에 탑재해 스코어를 산출·제공한다.
- 자체 개발한 '카플스코어'는 소액결제·택시 이용·쇼핑 등 비금융 데이터를 융합해 씬파일러·중·저신용자·개인사업자 등의 평가 정확도를 높이며 4분기 신용대출 비교하기 입점 70여 금융사부터 제공을 시작한다.
- 기존 모형으로 거절된 고객에게 약 1조원 대출 공급 성과와 가명정보활용 경진대회 수상 실적을 바탕으로 대안신용평가 저변 확대와 포용금융 실천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