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오는 9월 1일부터 예금보호한도가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돼 이자 포함해 퇴직연금·연금저축·사고보험금 등도 보호된다.
- 7월 1일부터 수영장·헬스장 등 체육시설 이용료에 신용카드 소득공제(공제율 30%) 적용되고, 같은 날 가계대출 3단계 스트레스 DSR 전면 시행과 양육비 선지급제(중위소득 150% 이하 자녀 1인당 월 20만원) 도입된다.
- 중소기업·소기업 매출 기준 상향, 국가 주도 입양절차 전환, 민간앱 통한 모바일 신분증 발급 확대, 안전·재난·지자체 권한 강화 등 하반기 시행되는 160건의 정책 변화가 포함돼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