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KB국민은행은 스타뱅킹 앱에서 7월 1일 09시부터 비대면 신용대출 접수를 재개했으며, 지난달 27일 17시부터 한시적으로 중단한 상태였다.
- 중단 사유는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방안에 따라 신용대출 한도를 차주별 연소득 이내로 제한하는 규제를 전산에 반영하기 위한 조치였고, 해당 규제는 28일부터 전 금융권에 적용됐다.
- 신한·하나·토스뱅크·케이뱅크는 접수 중단 없이 비대면 상품을 계속 취급하는 반면 우리·농협·카카오뱅크 등은 여전히 비대면 접수를 제한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