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7월 1일부터 모든 가계대출에 3단계 스트레스 DSR(스트레스 금리 1.5%, 지방 주담대는 연말까지 0.75%) 적용되고 9월 1일부터 예금보험 한도가 5천만→1억 원으로 상향된다.
- 7월 1일부터 수영장·헬스장 이용료에 대한 신용카드 소득공제율 30% 적용(총급여 7천만 원 이하), 모바일 주민등록증·운전면허 등 민간 앱을 통한 발급·사용 확대가 시행된다.
- 중소기업 매출기준 상향(중소기업 1,500억→1,800억·소기업 120억→140억), 6년 단기 등록임대 도입, 동물병원 진료비 게시 의무화, 한부모 양육비 선지급 등 복지·주거·동물보호 제도 개선이 이뤄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