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초강력 주택대출 규제로 수도권 주담대 한도가 6억원으로 묶이고 3단계 DSR·총량 관리 강화가 동시에 시행되며 예비 대출자 문의 폭주와 인터넷은행 대출 중단 등 대출 문턱이 급격히 높아졌다.
- 금융위원회는 전세금반환대출·지난달 27일 이전 공고·인가 건 등에 한해 경과규정을 적용한다고 발표했으나 세부 가이드 미비로 은행들이 접수를 보류해 혼선이 계속되고 풍선효과·모기지 보험 중단 우려가 제기된다.
- 5월 기준 주택 인허가·착공·분양·준공이 모두 감소(인허가 약 2만여 가구 등)해 공급 부족 우려가 커졌고, 전문가들은 실효적 대책 없이는 집값 불씨가 되살아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