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1일 외국인은 POSCO홀딩스(순매수 378억)·LG화학·한국전력 등 전기·전자·소재·에너지·유통 중심의 실적 기반 안정 종목을 대거 순매수했다.
- 반면 NAVER(순매도 665억)를 포함해 SK하이닉스·조선주·인터넷·금융 등 밸류에이션 부담과 업황 불확실성이 큰 종목은 차익실현 성격으로 순매도됐다.
- 증권가는 외국인 수급이 불확실성 회피와 실적 중심 접근으로 전환돼 공기업·인프라·소재·디지털전환 수혜주 위주로 장기적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한다고 분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