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천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가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비대면 전용 '모두나눔 통장 특별보증'을 출시해 총 400억원 한도로 인천 지역 소상공인·중소기업의 운영자금 지원을 시작했다.
- 지원 대상은 업력 1년 이상 인천 소재 유점포 사업자이며 개인신용평점 745점 이상, 최근 3개월 매출 200만원 이상이면 마이너스 통장 형태로 최대 2천만원까지 대출되며 보증료율은 연 1%(첫해 카카오뱅크 부담으로 실질 0.5%), 금리상한 설정과 1년 만기(최대 5년 연장 가능) 조건이 적용된다.
- 재단의 자동화된 보증심사로 직원 개입을 최소화해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대기시간을 단축하고, 이를 통해 자금난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전무수 이사장이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