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 기반의 대안신용평가 모형으로 중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1조 원 규모의 추가 대출 공급을 발표.
- 카카오 공동체·롯데멤버스·교보문고·금융결제원·다날 등의 가명 결합 데이터를 활용한 '카카오뱅크스코어'를 2022년 말부터 신용대출 심사에 적용하고 소상공인 업종 특화 모형도 도입.
- 기존 모형으로 대출이 어려웠던 중저신용자 중 15%가 대안정보 기반 평가로 대출을 받았고, 대안신용평가 활성화를 통해 포용금융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