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의 초강도 가계대출 관리 방안으로 하반기 가계대출 총량목표 50% 축소·정책대출 연간 25% 감축 등이 발표돼 인터넷전문은행의 성장 여력이 크게 제한될 전망이다.
- 가계대출 비중이 높은 인터넷은행(예: 카카오뱅크 가계대출 약 95%)은 NIM 축소와 이자이익 저하,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 시 건전성 부담 증가 등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졌고 일부 상품의 비대면 접수도 일시 중단됐다.
- 이에 따라 인터넷은행들은 비이자수익·기업대출·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플랫폼·수수료 수익 및 신사업(스테이블코인 등) 대응으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