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임박에 은행권·플랫폼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경쟁을 본격화했으며, 10곳 이상 은행이 협의체에 참여해 합작법인·계열사 설립 등 공동발행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음.
- 은행과 금융지주·핀테크는 상표권(KRW 조합) 선점에 나서고 멤버십 포인트 연동 등 그룹 차원의 사업모델을 모색하며 플랫폼·엔터 제휴로 유통망 확보에 주력하고 있음.
- 한일 송금 실증인 ‘팍스 프로젝트’ 등에서 기술적 연동 난제가 드러났고 카드업계의 참여 요구, 과세·책임 분산 등 규제·인프라 이슈가 남아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