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기존의 'ATM 수수료 무제한 면제'에서 횟수·조건을 둔 방식으로 전환 중이며, 토스뱅크는 8월부터 국내 ATM 면제를 월 30회로 제한하고 초과 시 건당 과금한다.
- 토스뱅크는 전체 고객의 약 0.1%가 비정상적으로 이용해 전체 ATM 비용의 약 10%를 차지한다고 설명했고, 지난해 순수수료손익은 557억 적자·ATM 지급수수료는 217억으로 증가했다.
- 케이뱅크는 일부 ATM에서 면제 횟수 한도를 두고 있고 카카오뱅크는 아직 무제한을 유지하나 자동화기기 지급수수료 약 646억을 부담해 업계 전반이 조건부 혜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