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BNPL 대신 '선저축 후소비(SNPL)'가 부상하며, 소비자가 목표를 설정해 저축을 완료한 뒤 구매와 혜택을 받는 계획적·건전한 소비 방식으로 주목받음.
- 신한(한 달부터 적금·최대 연 4.5%), 우리(N일 적금·최고 연 4.8%), 하나(현대 제휴), 카카오·케이뱅크(브랜드 저금통·삼성 협업) 등 단기 목표형 적금에 리워드·브랜드 혜택을 결합한 상품들이 등장함.
- 금융권은 사용자 참여 요소와 제휴를 늘려 한국형 SNPL 모델로 점진적 진화와 확장을 추진 중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