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우리금융지주가 동양생명·ABL생명을 편입해 업계 자산 상위권 생보사를 확보했으며, 금감원 등급 하향에도 금융위의 조건부 승인으로 인수가 마무리됐다.
- 우리은행·우리카드가 참여한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이 제4인터넷은행 유력 후보로, KCD의 캐시노트(약 170만 사업장 데이터)를 통해 소상공인 맞춤금융 경쟁력을 얻을 가능성이 있으나 소상공인 연체율(1분기 12.24%)과 정부의 배드뱅크 정책으로 수익성 불확실성이 남는다.
- 우리금융은 과거 케이뱅크 투자 경험으로 인터넷은행 노하우를 축적했으며, 케이뱅크와 한국소호은행 지분을 동시에 보유할 경우 사업다각화·시너지 기대되지만 규제심사·이해충돌 리스크도 존재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