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사설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민 생활과 밀접한 160건의 정책이 하반기부터 시행되어 전반적으로 생활 편익이 향상된다고 평가했다.
- 주요 내용은 예금 보호 한도 상향(5,000만→1억 원, 9월1일 시행), 7월1일 이후 체육시설 이용료의 신용카드 공제 적용, 양육비 선지급 도입으로 중위소득 150% 이하 자녀 1인당 월 20만 원(18세까지) 지급 등이다.
- 산업·행정 측면에선 345kV 송전망 특별법 시행(9월26일)으로 주민 보상·토지 매수·재생에너지 지원 확대, 입영 전 병무청 검진 전면 시행과 주요 앱·은행을 통한 모바일 신분증 발급 허용 등으로 국민 편의 제고를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