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포용금융(청년전월세·중·저신용·햇살론15) 누적 대출취급액은 22조9957억 원이나 지난해 취급액 증가폭은 2조8335억 원으로 전년(4조7458억 원)보다 크게 둔화됐다.
- 전체 가계대출 중 포용금융 비중은 확대돼 2023년 가계대출 증가분의 48%에서 지난해 79%로 31%포인트 증가했다.
- 상품별로 청년전월세대출의 증가폭은 2023년 1조5012억 원에서 작년 4225억 원으로 급감한 반면, 햇살론15는 전년 대비 증가폭이 두 배 이상 커져 2024년 말 취급액이 3409억 원으로 늘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