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가 서울 성북구와 '프로젝트 단골' MOU를 체결하고 기존 시장 단위에서 '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'으로 전환해 전국 10개 지역 약 40개 전통시장·상점가(시작: 성북구)를 통합 지원한다.
- 상인 대상 톡채널 활용 등 디지털 교육·마케팅을 제공하고 라이브커머스 교육·투어 셔틀 '단골버스'·지역 청년 디지털 서포터즈 등 온·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을 추가했으며 상권당 300만원·점포당 30만원 톡채널 지원금, 카카오페이 수수료 3개월 면제·카카오뱅크 보증료 50% 등 기존 혜택도 유지한다.
- 카카오는 2024년까지 전국 212개 전통시장·15개 지역 상권의 약 2800명 상인에게 지원해 톡채널 2800개 개설과 단골 고객 73만명 유입 성과를 냈고, 동반성장위원회 '지역사회 동반성장 부문 대상'을 수상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