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SC제일은행이 상반기에 연간 가계대출 목표를 초과해 금융감독원 경고를 받았고 주담대 만기를 최장 50년에서 30년으로 단축·우대금리 축소 조치를 취했으며 여신 관련 부당서류 징구로 130억31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.
- 순익 감소에도 3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83원(총 2320억원, 시가배당률 17.67%)을 결의해 해당 배당금이 모회사로 송금될 예정이라는 점이 고배당·국부유출 논란을 키우고 있다.
- 2023년 사회공헌비 지출은 약 162억원으로 순익 대비 3.84%에 그쳐 5대·지방은행의 사회공헌 비중(약 7.6~12.9%)보다 낮아 국내 영업에 비해 사회적 책임 이행이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