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권에서 신용대출 금리가 빠르게 하락해 주담대 금리보다 낮아지는 이례적 역전 현상이 발생했으며, 정부의 주담대 규제(한도 6억원 등)와 DSR 3단계로 은행들이 주담대 금리 인하에 제약을 받고 있음.
- 4대 시중은행 대표 신용대출 평균 금리는 3.94~4.94%로 집계된 반면, 신규코픽스 6개월 기준 주담대 금리는 3.97~5.30% 수준으로 신용대출 하단이 소폭 더 낮음.
- 이로 인해 신용대출 잔액이 급증(지난달 말 기준 약 1조876억원 증가)했고, 은행들은 비대면 주담대 접수 중단 뒤 신용대출 접수를 재개하며 신용대출 확대 전략을 펼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