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이재명 정부가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(CBDC) 대신 원화 스테이블코인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바꾸자 한국은행은 CBDC 2차 실거래 테스트를 보류했다.
- 네이버·카카오·토스·두나무 등 핀테크와 KB·신한·우리 등 은행, 카드사들이 상표 출원·분과 신설·협의체 참여 등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.
- 스테이블코인은 블록체인에 적합하고 담보 기반으로 내재가치 문제가 적어 거래량·시가총액 성장 전망(작년 전송액 27.6조달러, 씨티 2030년 3.7조달러 예상)과 함께 원화의 글로벌 결제 지위를 지키려는 전략으로 평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