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7월 1주 금융업계기상도: 신한·카카오·토스 ‘맑음’, 하나·케이뱅크 ‘구름조금’, KB·우리 ‘흐림’, IBK ‘비’.
- 부당대출·금융사고 집중: KB는 올 상반기 5건 공시(최근 허위 공사계약서로 20억원대 대출), IBK 직원·전·현직 연루 50억·350억원대 혐의, 우리·NH농협도 각각 47억원·200억원대 수사 대상.
- 영업·정책 변화: 신한은 고금리 개인대출을 연 9.8%로 인하해 약 200억원 이자 절감 기대, 카카오 신용대출 재개·주담보 전산 진행, 케이뱅크 주담대 접수 중단·IPO 난항, 토스는 수신상품에 게임·이벤트 도입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