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스트레스 DSR 3단계 본격 시행으로 수도권 모든 가계대출에 1.50% 가산금리(지방은 연말까지 0.75%), 6월 27일부터 수도권·규제지역 주담대 한도 6억원, 실거주 의무·추가 주담대 제한·LTV 축소 등 강력한 가계부채 관리조치가 도입됨.
- 이로 인해 은행권의 가계대출 성장세가 둔화될 전망이며, 전체 영업이익에서 이자이익 비중이 약 93%인 만큼 이자수익 기반이 흔들리고 특히 대출 비중이 높은 인터넷은행들이 큰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큼.
- 은행들은 자산관리·수수료 등 비이자수익 확대, 기업대출 확대·주주환원 강화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나 규제로 연간 대출 잔액이 약 20조원(하반기 약 10조원) 감소할 수 있다는 추정이 있고 전문가들은 영향 규모에 대해 의견이 엇갈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