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카드가 상반기 희망퇴직 102명을 단행하고 81개 팀을 58개 부로 통폐합해 팀장급 자리를 약 28% 줄이는 등 구조조정에 속도를 냈다.
- 업계 1위 자리를 삼성카드에 내준 상황에서 정규직 2443명으로 경쟁사 대비 인력 규모가 커 인건비 부담과 카드론 수익 약화로 하반기 추가 감원 가능성이 제기된다.
- 카카오뱅크·GS리테일 PLCC 제휴 확대, LG 구독형 카드 출시, 애플페이 이용약관 승인 및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 등 신사업·디지털 결제 강화로 실적 방어에 나서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