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코인원은 8월 1일부터 예치금 이자를 기존 2%에서 1.77%로 인하해 카카오뱅크 입출금 자유예금(현재 1.6%)과의 격차를 좁혔다.
- 업계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으로 업비트·빗썸·코빗 등도 예치금 이자를 2% 미만으로 조정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, DAXA 회원사 중 고팍스는 이미 1.3%를 제공 중이다.
- 코인원 측은 예치금 운용수익 변동 등을 고려해 분기별로 이자율을 변경할 수 있다고 밝혔고, 이번 조치는 거래소 예치금 이자가 은행 이자보다 높던 역전 현상 해소와 연관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