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는 7월 4일 업무협약을 맺고 내수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기업·소상공인의 경영 위기 극복과 충북 경제 활력 제고를 지원하기로 했다.
- 카카오뱅크가 충북신보에 2억원을 특별출연하면 충북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총 30억원의 특별보증을 우대 지원하며, 보증료율 기본 0.2%p 감면에 출생장려·단골 고객에는 추가 0.2%p를 더 감면한다.
- 신청은 보증드림 앱 또는 카카오뱅크 앱으로 가능하며, 디지털 취약계층은 충북신보 대표전화(043-249-5700)로 '찾아가는 보증드림'을 신청해 재단 직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