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청각·언어장애인을 위한 AI 기반 수어 상담 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4일 사업 입찰 공고를 게시했다.
- 인터넷전문은행으로는 처음으로 AI 수어 상담에 나서며, 2018년 도입 챗봇의 주기적 재학습과 AI 검색·금융계산기 등으로 상담 역량을 강화해 작년 AI가 전체 상담의 약 70%를 처리했다.
- 2019년 웹접근성 품질인증을 취득해 지속 개선 중이며 여의도 대면 상담센터 운영과 함께 금융 소외 계층 접근성 강화로 포용금융 실현을 목표로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