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세 번째 IPO 재추진을 공식화하며 NH투자증권·삼성증권을 공동 대표주관사로 선정했고, FI들과의 상장 기한(2026년 7월) 압박과 증시 반등을 배경으로 결정했다.
- 공모 구조를 전면 손질해 공모규모를 약 5천억원 수준으로 줄이고 희망공모가를 주당 약 8,500원으로 낮추며 FI 구주매출 비중을 축소하고 신주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이다.
- 올해 1분기 순이익이 155억원으로 70% 감소했지만 총여신은 약 16.9조원으로 성장하고 연체율은 0.66%로 양호해 FI들의 IRR(8%)을 맞추려면 기업가치 최소 4조원 이상 확보가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