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거래소가 중복상장 심사 가이드라인 제정을 검토하며 IB 업계 의견을 수렴해 상장 주관 부서에 구체적 심사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.
- 핵심은 모회사 주주 보상 강화로, 자회사 IPO 시 공모주 일부를 모회사 주주에게 우선 배정·배당하는 모범사례(예: 필옵틱스 모회사 20% 배당) 제시와 관련 규정 구체화다.
- 중복상장의 범위와 보상 비율(정부 20% 제안·여당 30~70%안 등)이 쟁점이며, 가이드라인으로 예측가능성은 높아지지만 IPO 위축 등 기업 자금조달 전략 변화가 우려된다.